▲지난 11일 사)나눔과공존 ‘사랑나눔무료급식소’ 대면급식 재개를 위한 환경정비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사)나눔과공존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도시락 배달로 진행하던 차상위,독거노인 무료급식을 이달 27일 대면급식으로 전환하기 앞서 ‘사랑나눔무료급식소’ 환경정비를 진행했다.
행사에 앞서 사)나눔과공존 송한준 이사장은 “바쁜 와중에도 봉사해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, 15년간 이어온 ‘사랑나눔무료급식소’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었던 건 묵묵히 힘을 보태고 계시는 여러분 덕”이라며 앞으로도 함께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.
이날 행사에는 사무국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 분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.
이달 27일 대면식사로 전환하는 사)나눔과공존 ‘사랑나눔무료급식소’는 안산시와 ‘저소득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 협약’을 체결하고 매일100여명의 기초생활수급자,차상위,독거노인등에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.
기부나 봉사 문의는 사)나눔과공존 사무국 031-406-0472로 하면 된다.


